잡담 2015.12.07 04:50

칭송받는자는 평일 중에 만들어야겠네요;;

이번 주말을 가족 봉사라는 이름의 무상 노동으로 날려버린게 컸습니다...

 

호야의 경우는 초반부의 그 감동과 재미가 사라진 데다가 연출도 힘이 빠져서 그런 것도 있고, 마음에 들어하던 에피소드와 캐릭터를 없앤 것도 있어서 잠정 중단할 셈입니다...

 

그럼 이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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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20 2015.12.07 06:25 신고

    호야 2쿨이 끝나기 직전인데 결국 하차하시는군요ㅠ(마지막 3쿨이 내년 4월부터 돌입하죠?)
    천상 님 덕분에 호야를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.
   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.

  2. 클루엘 2015.12.07 07:41 신고

    칭송받는 자가 중단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.
    고생 많으십니다.

  3. Lony 2015.12.07 11:19 신고

    초반에는 호야 보는 날만 기다렸는데 2쿨째부터 점점 지루해지더군요. 예산 부족이 원인인지 뭔지는 몰라도 에피소드와 연출의 생략은 진짜 아니었는데 말이죠. 고생 많으셨습니다.

  4. 로스트 2015.12.07 20:55 신고

    어느 분 자막으로 봐야하나요..
    전 원작을 안 봐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...
    주색 마녀들 분 말고 다른 제작자 분도 계신가요

  5. 후사마 2015.12.08 14:10 신고

  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~!
    바쁜 신데도 언제나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하십니다 ㅎ

  6. 벨크라넬 2015.12.08 19:16 신고

    아쉽지만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.

    덕분에 호야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. ^^

  7. MZ 2015.12.09 15:54 신고

    가족봉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, 애니 보다는 가족이 더 중요한거 아니겠어요.
    하차는 아닌걸로 보이니, 기다리다 보면 나오겠죠. 애니 한편 늦게 본다고 천지개벽이 일어나는것도 아니니 말이지요.